깔끔하게 AUX 개조하고 왔습니다.

명절 연휴때 서울 갈일이 있어 간김에 '카오디오닥터'에서 AUX 개조를 하고 왔습니다. 어찌어찌 인터넷을 검색해서 이곳을 알아냈는데 작업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제 차는 2005년형 옵티마 리갈인데 AUX 단자가 없어 그동안 핸드폰 노래를 듣지 못해 많이 불편했는데 이곳에서 한방에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순정 오디오를 그대로 쓰는 상태에서 잘 듣지 않는 am 라디오에 개조를 해 주셔서 다른 기능들은 전부 그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마감도 기존 핸즈프리 단자를 이용하여 바깥으로 나오는 선도 없이 그 곳을 그대로 이용하여 깔끔하게 처리가 되었습니다. 무척 마음에 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빌며 제 주위에도 AUX 개조가 필요한 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드리겠습니 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사운드리서치관리자2015-10-02 11:00

    감사합니다. 고객님!!! 좋은글 감사 드리구요, 더 많이 노력하여 좋은 서비스로 고객님들을 모시겠습니다. 참고로 며칠전 저와 통화 하신 aux레벨에 대해서 잠깐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통 순정 제품의 aux 레벨도 제품을 설계할때부터 라디오/cd/테잎등과 비교해서 결정 됩니다. 고객님이 원하시는대로 라디오나 cd 테잎이나 aux를 청취할때에 기능을 전환해도 청취하는 스피커의 크기가 비슷하게 다시 볼륨을 조절하지 않아도 되게끔 초기에 회로설계를 합니다. 특히 궁금하신 내용중의 하나인 aux 레벨의 기준 입니다. aux의 입력 레벨은 mp3나 스마트폰의 볼륨이 최대일 경우로 기준이 됩니다. 만약 aux입력 레벨이 너무 높게 설정이 되면 즉, mp3나 스마트폰을 일반적인 작은 소리에도 큰 소리가 나는 경우 입니다. 그러면 aux 연결후에 볼륨을 크게 올리면 음이 찌그러지는 현상이 발생하며 연결되는 기기의 볼륨을 최대한 크게 올린 상태에서 연결하면 소리가 너무 커서 문제가 됩니다. 현재의 개조된 am aux의 레벨은 스마트폰의 볼륨을 최대로 올린 상태에서 라디오와 비슷하게 개조 되었습니다. 개조시 최대한으로 개조된 것이며 aux입력 레벨은 기존의 전자볼륨ic에서 결정된 상태라 더 올릴수도 없지만 설사 올린다 하더라도 aux시에 여러가지 차량의 전자장치의 노이즈도 함께 타고 들어갑니다. 참고로 공지사항 34번에 aux에서 좋은 음질로 듣는 방법에 여러가지 내용을 정리해 놓았으니 시간되시면 읽어 보세요. 여러가지로 감사 드리구요, 주위에 많은 추천도 해 주신다니 어떻게 고마움을 표시해야 될줄 모르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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