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동명을 잠제우는... 답변완료

행님 안녕하세요. 깜장 물방게 세윤이 입니다. 그동안의 동면을 잠제우고 다시 등장합니다. 벌써 작업한지도 5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차탈일이 없었어요. 지방이다, 츨장이다 맨날 야근에 주말에는 자기 바빴네요ㅜ.ㅜ 요즘 그간 맡고 있던 프로젝트가 좀 한가해지는 시점이어서 한번 가서 인사나 드려야지요^^. 아~~~~기대된다. 조만간에 등장할테니 모른척 마시고 이뻐해 주셔야 되요~~~~~~ 슬슬 다시 시작해 보자구요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1-04-21 13:50

[김세윤님께서 쓰신 내용] 행님 안녕하세요. 깜장 물방게 세윤이 입니다. 그동안의 동면을 잠제우고 다시 등장합니다. 벌써 작업한지도 5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차탈일이 없었어요. 지방이다, 츨장이다 맨날 야근에 주말에는 자기 빴네요ㅜ.ㅜ 요즘 그간 맡고 있던 프로젝트가 좀 한가해지는 점이어서 한번 가서 인사나 드려야지요^^. 아~~~~기대된다. 조만간에 등장할테니 모른척 마시고 이뻐해 주셔야 되요~~~~~~ 슬슬 다시 시작해 보자구요 --------------------------------------------- 반갑습니다. 웨~앱고등어님!!! 지는 아주 속세와 인연을 끊고 어느산엔가 머리깍고 들어가신줄 알았더니... 그동안 겨울잠을... 어쨋든 다시 뵙게되어서 기쁩니다^^ 이제는 바쁜일도 모두 끝났으니 서서히 활동을 하셔야 되겠네요... 언제든지 시간이 되시면 놀러오시고 차도 한잔 마시믄서리 그간의 야그도 하고 합시당^^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구요, 건강하십시요!!! 이성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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