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울고넘나요? 접수

갑장님 안녕하시죠? 박달재는 잘 다녀오셨네요? 제가 좀 높다는 산.고개는 다 걸어서 올라본기록이 있는데 박달재는 못올라봤군요 해발450m정도는 아직도 가볍게 올라갈것같은데... 한계령1000고지는 정말장난아니죠 걸어도 걸어도 .... 이게 아니고 뭘 물어볼게 있었는데 쓰다보니 까먹었네요 이래서 늙으면 **야돼 생각나면 다시 쓸께요 사운드 식구들 모두 안녕 건강하시길..

덧글 고객 · 2002-02-17 19:16

[박달재님께서 쓰신 내용] 갑장님 안녕하시죠? 박달재는 잘 다녀오셨네요? 제가 좀 높다는 산.고개는 다 걸어서 올라본기록이 있는데 박달재는 못올라봤군요 해발450m정도는 아직도 가볍게 올라갈것같은데... 한계령1000고지는 정말장난아니죠 걸어도 걸어도 .... 이게 아니고 뭘 물어볼게 있었는데 쓰다보니 까먹었네요 이래서 늙으면 **야돼 생각나면 다시 쓸께요 사운드 식구들 모두 안녕 건강하시길.. --------------------------------------------- 반갑습니다. 김해 갑장님!!! 설 연휴는 건강히 자~알 보내셨죠^&^ 당연하리라 생각하구요, 저두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박달재는 잘 다녀왔는데요... 출발시점을 잘 못 잡아서 붐비는 명절때도 4시간이상 걸린적이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서울에서 박달재까지 8시간씩이나ㅜ.ㅜ 일요일 새벽에 출발할려고 마음먹었다가 저날 과비지니스(?)를 하느냐 일요일 오후 2시에 출발을 했더니만... 아! 글씨ㅜㅜ... 그건 그렇구요... 울 갑장은 여러가지로 취미도 많고 하시는일(?)도 많은것 같아서 참 부럽시다^&^ 지두 이전에는 스포츠다 등산이다 이것저것 많이 했는디 요즘에는 뭐 내일을 가지다보니 하고싶은것도 못하구ㅜㅜ 박달재가 알고계신대로 해발 450여메타이니깨 아적 우리 체력으로는 자신이 있을껏 같은디... 요즘 산을 올라본적이 오년이상 된거같구 허리둘레도 넓어져서리 잘 모르겟네유^&^ 하지만 요즘은 박달재두 터널이 뚫여가지고 넘어다닐일이 거의 없어서요... 근디 박달재 얘기만 하시다가 용건을 까묵으셨나부네요^&^ 아무래도 지두 요즘은 가끔 그런현상(?)들이 발생하긴 하던디요... 그렇다고 늙으면 ???... 언젠가 생각이 나시면 다시 찾아주시구요... 이것저것 생각난김에 한 말씀 올리겠는디유~~~ 뭐 갑장 기죽일라고 그러는것도 아니구요, 아무래도 가족들이 많이 모이는 명절때는 더 옆구리(?)가 허전하실텐데유... 갑장으로서 올해는 좋은 짝 만나서 좋은 결실거두기를 갑장으로서 부탁드리고 기원합니다^&^ 이상이구요, 다른 소식 있으면 연락주시구요... 올 한해도 항상 좋은일들만 함께하구요, 원하시는일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비나옵나이다... 글구요, 안전운행 꼬~옥 하시구요, 건강하십시요. 박달재 갑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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