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고수 답변완료
열분들! 샵에 가보시면 빵모자를쓰고
뭔가 하고있는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이틀동안작업하면서 철통?같이
한시도 자리를 비우지않고 지켜본결과
진정한고수는 그사람이더군요. 암요
고수는 말이없죠 이사람한테 잘보여야됩니다
주인장이 하는일은 커피끓이기.
손님태우고 은행가기. 큰 경보기 권하기.
차키로수 일년으로 나누기 등등..
광현씨 나 이뻐? ㅎㅎㅎ
갑장 안녕?저번에 잊어버렸던것 질문할께요
라우드니스기능은 볼륨이 큰상태에서는
꺼줘야 하나요?
어디선가 읽은기억으로는 볼륨이 큰상태에서는
치명적이다라고 돼있더라고요
그리고 허전한옆구리 걱정을 해주셨는데
해결됐습니다
언젠가 부터 똥배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슬슬 옆구리로 번지더니 이젠 점령을 해버렸네요
허전안합니다
심심할까봐 문제하나 낼께요
제차 키로수가 만팔천을 돌파했습니다
계산해보세요 안녕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2-02-21 01:32
[갑장님께서 쓰신 내용]
열분들! 샵에 가보시면 빵모자를쓰고
뭔가 하고있는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이틀동안작업하면서 철통?같이
한시도 자리를 비우지않고 지켜본결과
진정한고수는 그사람이더군요. 암요
고수는 말이없죠 이사람한테 잘보여야됩니다
주인장이 하는일은 커피끓이기.
손님태우고 은행가기. 큰 경보기 권하기.
차키로수 일년으로 나누기 등등..
광현씨 나 이뻐? ㅎㅎㅎ
갑장 안녕?저번에 잊어버렸던것 질문할께요
라우드니스기능은 볼륨이 큰상태에서는
꺼줘야 하나요?
어디선가 읽은기억으로는 볼륨이 큰상태에서는
치명적이다라고 돼있더라고요
그리고 허전한옆구리 걱정을 해주셨는데
해결됐습니다
언젠가 부터 똥배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슬슬 옆구리로 번지더니 이젠 점령을 해버렸네요
허전안합니다
심심할까봐 문제하나 낼께요
제차 키로수가 만팔천을 돌파했습니다
계산해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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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씨다^ㅡ^γ 가~압장!!! 잘 계셨었쥬?
글 올리신 시간이 밤 여덟시 이십이분이면 열쓈히 근무하실 시간인디요^&^
오늘도 저녘때까정 좀 바빠서리 지두 이제야 지배와서 라면 낄여묵고 답변 올립니다.
글구요, 지두 결정 했씸다...
낼부터는 약간으~ 엄폐와 은폐 글고 적(?)으~ 판단을 헤깔리게 지두 빵모자나 중절모를 쓰고 근무해야 되겠는디요^&^
그래야쥐 나가 진정으~ 고수가 되지 안카씨요?
글구, 커피도 서로 교대해 가믄서 타고 가끄믄 손님차타고 은행도 다닐거궁요,
경보기는 차량 하나당 두개씩 권하구요, 좀 해깔리게 차량의 키로수는 반년이나 한달로 나눠야 되겠네요^&^
이러다가 내 의지대로가 아닌 갑장님의 원격조정에의해 움직이는거 아닐까하는 걱쩡도 들긴하지만 일단은 작전을 위해서는....
글구요,
한가지 내일이면 알수가 있는디요,
광현씨가요, 노리끼리에 희끄므리한 염색약을 어제 퇴근할때 사갔는디 아침에 출근할때의 모습이 어떨런지요^&^
멋있어졌으면 낼 돼지털 카메라로 찌거서 추천상품란에 올려드리겠씀다...
아참 또한가지 턱수염도 한 보름 길렀는디, 기럭지가 한 4센치는 될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질문할려다 잊어버린 질문 생각하는디 시일이 쬐께 걸렸네요?
나두 언젠지는 기억이 안나구요, 라우드니스 기능에대한 궁금증인데요...
라우드니스(Loudness) 기능은 옛날에 사용되던 로타리(Rotary)볼륨
즉, 돌리면 끝이 있는 볼륨때부터 사용되었더 기능으로서 볼륨의 1/3지점까지만,
볼륨을 줄여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100Hz / 10KHz부근이 부스트되도록 보강동작되는것이 출발입니다.
현재의 전자볼륨(버튼방식이나 돌려도 끝이없는 볼륨)에서도 소프트웨어에 의해서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나까 엠비백은 정확히 체크해보지는 않았지만 메이커가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생각되구요,
염려하신것처럼 기본을 무시한 볼륨을 크게 올리면 음이 찌그러지는 현상은 없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그 측정은 좀 어렵기 때문에 제가 다시 그 제품을 접하는 기회가 있으면 학실히 검토해 놓겠습니다.
제가 겪었던 제품중에서 라우드니스를 온해놓은 상태에서 볼륨을 최대로 가까이 올렸을때에
해당대역에서 음이 찌그러지는 제품은 몇 종류 제품밖에 겪어보지 못하였습니다.
우선은 기능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갑장께서 아주 큰 볼륨으로만 듣지않으니까 구지 기능을 꺼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사용시에 주의하셔야 될것이 바로 트레블/베이스 기능의 부스트입니다.
그 기능은 볼륨을 크게 올리면 같이 동작이되는기능이기 때문에 큰 볼륨에서 음이 찌그러지면서
동시에 트위터아 미드베이스에 무리가되어 파손되는 경우도 발생을 하니까요,
줄이는것(-)은 관계가 없구요, 키우는것(+)은 아주 조금씩만 최대 10정도로 기준으로할때 2이상은 좋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갑장차 작업 마무리후에 잠시 시간을 내어 서로 담화를 나눌적에 음악의 크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적이 있는데요,
그 때 제가 파악한것은 최대볼륨에서 멀리 음악을 듣기때문에 트레블 베이스기능에 큰 관계는
없을것 같지만 최대볼륨에 가까이 있을때에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갑장의 허전한 옆구리사건(?)을 샵에서 고객분과 함께 읽다가 우껴서 기냥 둘다 죽는줄 아랐따니깽요^&^
빠져나가는 방법도 아주 지능적이구요, 뭔가는 나보다 한수 위라는것을 느끼기는 했지만요...
분명히 말쌈 드리자면 그 옆구리는 우리 나이때되믄 하나씩 차고있는 그런 허리띠는 아니니깨요,
지가 말씸디린 다른 옆구리에 대해서는 적절하고 합당한 해명을 4대 일간지에 공식적으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구요,
문제드린 내용중에 함정이나 뭐 그런것은 없으리라고 생각하는디요...
계산을 함 해보면 일월 이십육일까지 만사천... 거기까지는 계산을 했꾸유~~~
그 이후 이십사일동안 플러스 사천이면 그 이후에는 하루에 일백육십여키로?
그렇다면 평소보다 세배이상으로 열쓈히 작업을 하셨다는 이야긴데요...
기뻐해야될지 슬퍼해야될지 결론은 못 내리는데요, 한가지... 건강하셔야 된다는것은 잊지 마시라요^&^
구럼 좋은일 있으면 다시 연락하기루 하구유~~~
이제는 잠자리에 들어야 되겠씨유~~~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더 부~~~자 되세요...
박달재갑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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