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700문의좀...^^ 답변완료
이번에 헤드를 바꿀려구염...
지금은 클라리온 hx-d1을 쓰고있는데...
나카미치 cd-700으로 생각하고 잇습니다...
근데 듣자하니..
700은 재생도중에 많이 튄다고 해서요..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장착시에 장착을 잘하면 안튀는지 궁금합니다...
또 장착비 포함해서 가격도 좀 알려주세염..
메일로 답변주셔도 되구염..
부탁드립니다...^^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2-04-08 22:37
[김충연님께서 쓰신 내용]
이번에 헤드를 바꿀려구염...
지금은 클라리온 hx-d1을 쓰고있는데...
나카미치 cd-700으로 생각하고 잇습니다...
근데 듣자하니..
700은 재생도중에 많이 튄다고 해서요..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장착시에 장착을 잘하면 안튀는지 궁금합니다...
또 장착비 포함해서 가격도 좀 알려주세염..
메일로 답변주셔도 되구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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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충연님!!!
저희 홈을 방문해 주셔서...
헤드유닛의 교체에관한 궁금한 사항인데요...
현재 클라리온 hx-d1에서 나카미치 cd-700으로 생각중이신데요,
궁금하신 내용인 cd-700이 재생도중에 많이 튄다는이야기를 들으셨나부죠?
신품일경우 그런정도는 아니구요, 가끔 복사씨디나 상태가 좋지않은 씨디의경우 그런 현상들이 발생하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래도 장착을 잘하면 좀 낳아질수는 있지만요, 근본적으로 없어지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가격은 장착비 포함해서 백팔십 전후입니다...
이상이구이구요,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이성열 올림.
덧글 고객 · 2002-04-09 01:19
저번에 오디오자료에서 잠시 읽었는데요,,제가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담에 혹 다시읽음 메일주소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로 보내시면 제가 프린터 해두었어니 찾아서 연락드리죠,,헤드에서 시디픽업 구동시키는 방식이 세가지인가 되더군요,,모터로 직접구동,,등,,아님 슬라이딩방식인가 하여간 세가지인데..제가 말하고싶은거는요,,나카미치가 특별히 모터로 직접구동시킨다고 읽었던것같아요,,그방식이 제일 차진동에 약하다고 하더라구요,조그만 진동에도 잘튄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첨 구입하는사람들이 그문제를 기계결함으로 알고 수리요청이많고 그부분이 가장 소비자 불만이 많다고 하더라구요,,그런 문제점이 잇는데도,,나카미치에서 그방식을 고집하는이유가 음질면에서 가장좋은방식이라고 자기들만의 논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인증이 안된 방식이라는뜻이죠,,하지만 그래도 나카미치가 음질이 아주뛰어난 헤드를 많이 가지고 있는거보면 꼭 틀린말도 아니란 이야기죠,,그러면 음질을 위해 튀는것은 감수하고 나카미치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는거죠,,어디 음악사이트에서 기술정보를 읽었는데 잘기억이안나서 대충이런이야기 란것만 적었습니다..도움되실련지..더욱더 정확히 알고 시퍼시면,,제가 찾아서 멜주소갈켜주면 연락드리죠,,지나다 우연히 제가 읽은글과 답이 일치하는것같아서요,,리서치 사장님 혹잘못된것있으면 수정해줄거죠,,,,행복하세요,,
덧글 고객 · 2002-04-09 01:26
먼저 카 오디오 장착시 오너가 가장 많이 보고 만지는 곳이 헤드유닛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헤드유닛에 기존의 CD만이 아닌 CD-R이나 MP3, VCD까지 읽어내는 기기가 탄생되었으며, 더 나아가 DVD까지 읽어내는 기종도 얼마 전에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운행 중 헤드유닛을 작동시켰을 때, CD가 튄다든지 갑자기 읽지를 못한다든지 등의 불평들이 많다. 특히 Nakamichi 제품에 이러한 경우가 많이 발생되며, A/S를 맡기거나 불량 제품이라고 불만을 토로하며 제품 브랜드에 대한 불신으로 다시는 그 같은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물론 정말로 고장이 났거나 생산과정에서 불량품이 발생되었을 경우도 있다. 또한 CD의 상태가 극도로 불량스러울 때도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대부분이 Nakamichi 제품을 거론하면서 잘 읽지 못한다고 하고 불량률이 높은 브랜드라고 한다. 조금 나은 부류는 Nakamichi 제품이 아주 민감한 반응에 오작동이 발생된다고 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는 헤드유닛의 구동방식의 차이에 따른 것이다.
헤드유닛은 픽업(Pick-up)에서 레이저를 통해 CD에 담긴 정보를 읽어서 전달한다. 여기에는 서보 컨트롤이라는 진동에 대한 보정 회로가 있어서 주행중의 움직임이나 진동에 상관없이 대부분 원하는 자료를 읽어낸다. 그리고 여기에는 크게 3가지의 방식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스윙-암(Swing-arm) 방식이고, 또 하나는 리니어 스케이팅(Linear-skating) 방식, 다른 하나는 기어방식이다. 먼저 스윙-암 방식은 픽업에 동력을 붙여서 움직이는 방식으로 Philips 제품이 이 방식을 사용한다. 리니어 스케이팅 방식은 레일 위의 픽업에 전자석을 이용하여 동력을 전달시키는 방식으로 유명한 메이커로는 Sony와 Clarion 등이 이 방식을 사용한다. 이 방식의 장점은 트랙의 이동속도와 트랙 찾기 기능에 있어서 대단히 빠르다. 기어 방식은 픽업과 맞물리게끔 모터에 기어를 달아서 연동 작용을 이용한 방식으로 Nakamichi 제품이 이 방식을 사용한다. 이것은 트랙의 이동속도가 무척 느린 편이어서 길게는 7초 정도나 걸린다. 또한 픽업의 정교한 조정이 스윙-암 방식이나 리니어 스케이팅 방식보다 다소 불안하고 정밀도가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운행 중 돌출부(속도 저하를 위한 둔턱 등)를 넘거나 심한 흔들림이 있을 때 트랙을 정상적으로 읽지 못하고 건너뛰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Nakamichi 제품에 대한 다양한 불만은 바로 기어 방식을 택하고 있는 점에서 기인한다. 즉 구조적인 단점이지 고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기어 방식이 헤드유닛의 음질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주장이 있다. 이것은 Nakamichi 사만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결국 Nakamichi 헤드유닛이 좋은 음질을 가진 모델들이 다량 보유하고 있고, 또한 중급 이상의 매니아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그들의 주장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2-04-09 14:34
반갑습니다. 현국님!!!
여러 방면으로 노력이 대단하시네요?
직접 cd플레이어를 설계한 경험으로 중요 포인트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운행 중 헤드유닛을 작동시켰을 때, CD가 튄다든지 읽지를 못하는것은
차량용 씨디플레이어 제품 개발시에 필수항목으로 측정되는 진동(Vibration)를 거쳐야 됩니다.
그 결과는 G[단위]로 표시되는데요, 진동 주파수별로 표기 됩니다.
그것은 씨디 플레이어의 음질과는 관계없이 차량용 오디오가 갖추어야될 필수 조건입니다.
당연히 헤드유닛의 구동방식 즉, 픽업(Pick-up)의 구동박식과는 연관을 지면 안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나머지 음질은 여러가지 회로, 잘 아시는 DA컨버터의 정밀도 음질보상회로의 소자등등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그리고, 픽업의 구동방식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되며...
먼저 필립스사에서 사용되는 스윙-암(Swing-arm) 또는 톤암방식은 전자석에의해서 픽업을 구동하는 방식으로
소나타나 뉴그랜져말기에 사용되던 방식 입니다.
나머지 방식은 리니어 스케이팅(Linear-skating)또는 슬레드(Sled)방식이라하여
픽업의 이동을 모터에의해 고무벨트 기어에의해 구동되는 방식입니다.
현재 필립스사를 제외한 소니, 파나소닉,클라리온, 켄우드, 파이오니아, 알파인, 나까미치등...
여러 메이커에서 사용되는 방식이구요, 픽업도 파나소닉, 알파인을 제외하고 소니社의 픽업을 사용합니다.
즉, 나까미치만이 특별한 서보 구동방식이 아니라는것 입니다.
픽업의 역활은 씨디에 녹음되어있는 9개(3T~11T)의 길고 짧은 디지털 신호를 인식하여 RF회로로 보내지고
여러가지 보정회로 및 DA컨버터회로등을 거쳐서 음성신호로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이상이구요,
제 생각에는 나까미치 제품이 음질이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자체적인 문제점을
이론과도 정립이 안되는 논리로 정당화(?)한다는것은 저로서는 납득이 안되는 내용입니다.
나머지는 고객 여러분께서 알아서 판단 바랍니다.
이성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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