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안녕하세요. 안부인사및 여러가지요..^^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얼추 1년전 사장님 샵에서 작업한 강태구라고 합니다.(레간자)
사장님은 건강히 잘지내셨는지요. 자주 간다는게 생각만큼 안되네요.
그동안 오디오와 씨름하면서 나름대로 가닥이 잡혀갑니다.
현재 제시스템은 바뀐거 없이 클라리온 9675z, 프론트 포칼 165V, 서브 크로스파야 DB12인치, 프론트 앰프 헤릭스40, 크로스 파야 Xover, 우퍼 앰프 묻지마 칼셀 마구리 앰프 입니다.
작금의 상황은 미드는 땡땡거리고 트윗은 쨍쨍거리고 우퍼는 벙벙거립니다. ㅜㅜ
지들끼리 절대 어울리는 법이 없습니다. 1년동안 귀가 많이 에이징(--)되었음에도 이젠 좀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절대 대대적이지 않은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안)
- 100*4채널 앰프를 장만해서 프론트 바이앰핑/멀티 구동
- 프론트 스피커를 업그레이드하고 165V는 리어로 보낸다
(헤릭스 40 브리지, 또는 2채널 패시브 구동)
- 우퍼 앰프는 버린다. (바꾼다)
지금 맘에드는건 헤릭스 40과 165V의 조합밖에 없습니다.
프론트 스피커, 앰프 교환 비용과 리어 스피커 장착 비용이 궁금합니다.
배선은 기존의 깔려 있는 것을 사용할거구요. 그리고 리어 장착시 순정이 6*9인데 선반의 변형 없이 장착이 가능한가요..
앰프는…음 크로스 파이어 Vr804와 Vr1000D를 추리닝 한벌과 맞교환하는 엽기적인 일이 벌어질 관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2안).
- 차를 판다. ..?
3안)
- 음악을 안듣는다.
이중에 사장님께 문의드릴건 1안 밖에 없는 것으로 아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장비중에 우퍼 앰프와 크로스 오버는 아웃대상입니다. 헤드는 1년여 동안 씨름해본 결과 맘에 드는 것이 단 한구석도 없지만 아직 성능을 많이 끌어내지 못했다는 생각에 좀 더 써볼 생각입니다.
리어 선반을 보니 스피커 뒤에 암것두 없던데 장착은 어케 되나요? 인클로저를 짜나요 아니면 선반에 메달아(?) 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할까요.
프론트 스피커는 일단 165V보다 존넘으로 패시브가 바이와이어링 되는 것이나 단품 판매되는 것으로 추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토피아...어떨까요)리어 작업후 맘에 들면 이번에 업그레이드하는 프론트는 후에 리어로 보낼 생각입니다.
프론트 스피커 장착시 레진 작업을 할 경우 공임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트위터가 순정자리인 대쉬보드위에 있고 90도로 바로 천정을 바라보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스테이지 형성이 불가능하더군요. 모든 악기가 다 앞유리창에 붙어 있습니다.
듣는 음악은 가요와 댄스빼고 달리자 데쓰 메탈부터 메인 스트림 올드 재즈까정 다듣는데 주로 팝/퓨전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존경하옵는 엉아들이 그쪽이 많아서…^^
1년여 동안 아주 짧은 기간이지만 카오됴에 점점 흥미가 생기네요. 트렁크와 운전석 오가며 땀흘리고, 집에가서 홈오됴 듣고 좌절하기를 수십차례였지만 점점 재미있습니다.^^;
음악을 크게 듣는 버릇도 생기더군요.
빠르면 올말에 차를 바꿀텐데 오됴 작업성때매 대쉬보드하고 문짝만 보고 다닙니다…이런..
질문이 길어 죄송하구여, 견적등의 내용은 메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이푸로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2-08-03 00:50
[강태구님께서 쓰신 내용]
안녕하세요.
얼추 1년전 사장님 샵에서 작업한 강태구라고 합니다.(레간자)
사장님은 건강히 잘지내셨는지요. 자주 간다는게 생각만큼 안되네요.
그동안 오디오와 씨름하면서 나름대로 가닥이 잡혀갑니다.
현재 제시스템은 바뀐거 없이 클라리온 9675z, 프론트 포칼 165V, 서브 크로스파야 DB12인치, 프론트 앰프 헤릭스40, 크로스 파야 Xover, 우퍼 앰프 묻지마 칼셀 마구리 앰프 입니다.
작금의 상황은 미드는 땡땡거리고 트윗은 쨍쨍거리고 우퍼는 벙벙거립니다. ㅜㅜ
지들끼리 절대 어울리는 법이 없습니다. 1년동안 귀가 많이 에이징(--)되었음에도 이젠 좀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절대 대대적이지 않은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안)
- 100*4채널 앰프를 장만해서 프론트 바이앰핑/멀티 구동
- 프론트 스피커를 업그레이드하고 165V는 리어로 보낸다
(헤릭스 40 브리지, 또는 2채널 패시브 구동)
- 우퍼 앰프는 버린다. (바꾼다)
지금 맘에드는건 헤릭스 40과 165V의 조합밖에 없습니다.
프론트 스피커, 앰프 교환 비용과 리어 스피커 장착 비용이 궁금합니다.
배선은 기존의 깔려 있는 것을 사용할거구요. 그리고 리어 장착시 순정이 6*9인데 선반의 변형 없이 장착이 가능한가요..
앰프는…음 크로스 파이어 Vr804와 Vr1000D를 추리닝 한벌과 맞교환하는 엽기적인 일이 벌어질 관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2안).
- 차를 판다. ..?
3안)
- 음악을 안듣는다.
이중에 사장님께 문의드릴건 1안 밖에 없는 것으로 아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장비중에 우퍼 앰프와 크로스 오버는 아웃대상입니다. 헤드는 1년여 동안 씨름해본 결과 맘에 드는 것이 단 한구석도 없지만 아직 성능을 많이 끌어내지 못했다는 생각에 좀 더 써볼 생각입니다.
리어 선반을 보니 스피커 뒤에 암것두 없던데 장착은 어케 되나요? 인클로저를 짜나요 아니면 선반에 메달아(?) 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할까요.
프론트 스피커는 일단 165V보다 존넘으로 패시브가 바이와이어링 되는 것이나 단품 판매되는 것으로 추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토피아...어떨까요)리어 작업후 맘에 들면 이번에 업그레이드하는 프론트는 후에 리어로 보낼 생각입니다.
프론트 스피커 장착시 레진 작업을 할 경우 공임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트위터가 순정자리인 대쉬보드위에 있고 90도로 바로 천정을 바라보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스테이지 형성이 불가능하더군요. 모든 악기가 다 앞유리창에 붙어 있습니다.
듣는 음악은 가요와 댄스빼고 달리자 데쓰 메탈부터 메인 스트림 올드 재즈까정 다듣는데 주로 팝/퓨전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존경하옵는 엉아들이 그쪽이 많아서…^^
1년여 동안 아주 짧은 기간이지만 카오됴에 점점 흥미가 생기네요. 트렁크와 운전석 오가며 땀흘리고, 집에가서 홈오됴 듣고 좌절하기를 수십차례였지만 점점 재미있습니다.^^;
음악을 크게 듣는 버릇도 생기더군요.
빠르면 올말에 차를 바꿀텐데 오됴 작업성때매 대쉬보드하고 문짝만 보고 다닙니다…이런..
질문이 길어 죄송하구여, 견적등의 내용은 메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이푸로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
반갑습니다. 태구님!!!
증말루 오래간만에 뵈옵니다...
날짜로는 1년이 넘었는데요, 멀리서 오셔서 도움을 주셨는데 저희가 10초의 실수를 했었죠?
아직도 이푸로는 유효하니까요, 잊어먹지 마세요^&^.
하고계신 음악일은 자~알 하실테구요, 지금 평택은 덥죠?
일기예보에서는 서울이 제일 온도가 낮다는데 지금 집에서 답변 올리는데도 등줄기에 땀이 흐르네요...
저희는 염려덕분에 모두들 건강히 잘 있습니다.
아무래도 평택이면 좀 거리가 되니까, 자주 들리기에는 쬐매 무리가 있나부죠^&^...
한번 시간이되신다면 가까운 시일내에 뵈야 하겠는데요?
그때도 장착하신지 보름도 안되어 크로스오버와 씨름을 하고 계신다더니 거의 일년이다되어서 결론이 나셨군요...
다시한번 시스템을 살펴보면 그때 작업한 내용과 변함이 없네요?
그렇다면 현재의 시스템의 성능은 모두 얻어보신 상태이구요,
아무래도 음악하시는 분이니까 나름대로 해보셨겠지만 어떤 상태로 셋팅이 되어있나는 저도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일단 태구님께서 생각하신 대안들에 대하여 검토를 해 보자구요...
먼저 100*4채널 앰프를 장만해서 프론트 바이앰핑 구동하시는것도 좋은 생각이구요,
좀 더 업그레이드 생각이시면 좀 더 좋은 크로스오버로 풀 멀티 시스템을 구성하심도 권장해 드립니다.
프론트 스피커를 업그레이드하고 165V는 리어로 보내는것도 예상한 업그레이드 순서입니다.
헤릭스를 브릿지해서 165V를 구동하시는것은 출력이 좀 높아서 어려움이 있구요, 두채널으로만 구동해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채널을 프론트의 트위터를 구동하심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 장착비용만 말씀드리면요,
프론트 스피커 교환 비용은 5만원 전후 리어 스피커의 교환장착비용도 5만원 전후입니다.
배선은 생각하신대로 기존에 깔려 있는 배선을 사용하시면 문제가 없구요,
궁금하신 리어의 6*9인치 위치에 165V를 장착할때에는 MDF를 추가하여 순정위치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인크루져를 제작하면 음질이 좀 더 좋아질수는 있는데요, 리어에 그리 많은 투자는 바람직하지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프론트 앰프는 크로스파이어 Vr804가 결정 되었구요, 서브는 Vr1000D로 낙찰이 났는데요...
나머지 스피커들의 선택이 문제이겠네요?
일단 말씀대로 2안이나 3안은 태구님께서도 이해가 안될 부분이라 생각하여 접어두고요...
먼저 프론트 스피커를 생각해보면 당연 165V보다 우수한 제품으로 선택해야되는데요,
패시브가 바이와이어링 되는 제품은 생각하신 유토피아가 적당합니다.
또다른 방법인 크로스오버를 추가하실려면 유토피아의 패시브는 필요가 없구요,
미드베이스는 별도로 판매되는 유토피아의 미드베이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앰프의 출력이 100와트라서 아주 고급이나 임피던스가 8옴인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트위터의 경우에는 스켄 6000이나 저희 추천상품란에 있는 RS오디오에 포함된 스켄에서 생산된 트위터도 좋습니다.
가격대는 미드베이스 트위터 합이 80만원선 전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궁금하신 프론트 스피커 장착시에 레진작업시의 비용은 부분레진작업은 두짝합이 20~30 전체작업은 50~60만원정도 입니다.
또 한가지 앰프를 교체하실려면 트렁크 디자인이 변형되어야되는데요, 추가로 작업내용에 따라서 비용이 달라집니다.
일단 대략적인 비용은 말씀 올렸는데요, 상황변수가 만아서 나중에 만나뵙고 자세한 말씀 나누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참 휴가는 다녀 오셨나 모르겠네요?
지금 새벽 한시가 다 되어가니까 토요일 3일인데요, 저희는 내일 일요일(4일)부터 수요일까지 휴가입니다.
태구님도 무더운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전화연락 주시구요...
사운드리서치 이성열 올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