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선 자작시.. 답변완료

까나레 da206 디지탈케이블선을 받았는데... 실드가..있고...중심에..2가닥 선이 들었습니다..빨간새과..흰색... 이선재를 가지고 자작해서...rca 선재로 사용하려구 합니다.. 어떤분의(?)..말에 따르면...out 에서(데크와 연결부)에서 +쪽(핫측 맞나요?)은..빨간색을 연결하고..-쪽(콜드측)엔 실드와 흰색을 같이 묶어서 연결해준다... 그담...in 에서(앰프연결부) 빨간색은...+쪽에..연결...-쪽은...흰색중심선만..연결한다(그러니깐..실드는 이부분에서 묶어서 연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터선에...방향성이 있다고 하였는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것이 맞는지..궁금하고요....(반대인지..) 아니면..쉴드는 그냥 신경쓰지 말고...중심에있는 2가닥 선만...잘 연결하면...되는건지요?...둘다 맞다고 하는데.. 두방법의 차이도 알고싶고...어떤게 나을지..일반적인 방법인지..알고싶습니다... 또 하나는 케이블에...옴수가 표시되어있는데...206은..110옴이라고.. 보통은..75옴 맞나요?....케이블의 옴수에 따라..어떤 변화와 차이가있는지...일반 인터선재에..사용하는 적당한 옴수는...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릴게요..^^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3-03-12 21:05

[강민구] 님께서 남기신 글 까나레 da206 디지탈케이블선을 받았는데... 실드가..있고...중심에..2가닥 선이 들었습니다..빨간새과..흰색... 이선재를 가지고 자작해서...rca 선재로 사용하려구 합니다.. 어떤분의(?)..말에 따르면...out 에서(데크와 연결부)에서 +쪽(핫측 맞나요?)은..빨간색을 연결하고..-쪽(콜드측)엔 실드와 흰색을 같이 묶어서 연결해준다... 그담...in 에서(앰프연결부) 빨간색은...+쪽에..연결...-쪽은...흰색중심선만..연결한다(그러니깐..실드는 이부분에서 묶어서 연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터선에...방향성이 있다고 하였는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것이 맞는지..궁금하고요....(반대인지..) 아니면..쉴드는 그냥 신경쓰지 말고...중심에있는 2가닥 선만...잘 연결하면...되는건지요?...둘다 맞다고 하는데.. 두방법의 차이도 알고싶고...어떤게 나을지..일반적인 방법인지..알고싶습니다... 또 하나는 케이블에...옴수가 표시되어있는데...206은..110옴이라고.. 보통은..75옴 맞나요?....케이블의 옴수에 따라..어떤 변화와 차이가있는지...일반 인터선재에..사용하는 적당한 옴수는...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민구님!!! 저희 홈을 방문해 주셔서... 글 잘 읽어 보았구요, 케이블 자작에 관련된 문의사항이시군요? 현재 가지고계신 까나레 da206 디지탈케이블선이구요, 아시는대로 바란스케이블용이기 때문에 중심 신호선이 두개가 있습니다. 일단 DA206을 가지고 자작하셔서 rca 케이블로 사용을 하시려는 생각중이신데요, 말씀대로 선을 연결할때에 여러가지 說(?)이 있습니다. 먼저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것은 홈오디오에서 보통 디지털이나 아나로그 신호용으로 사용되면서 바란스케이블[즉, 신호의 플러스(적색) 마이너스(희색)]로 사용되어 흔히 카오디오에서 사용되는 언바란스케이블(플러스와 쉴드선)로 사용을 하기때문에 필요없는 한가닥이 남아서 여러가지 내용들이 나오는것 입니다. 참고로 가지고계신 까나레 DA206은 원래의 사용용도가 표기대로 디지털 케이블로서 일반 음악신호선보다 높은 주파수에 사용이되면서 보통 음향기기간의 케이블로서 최대 360m까지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자작하시는분들께서 차량용 신호선으로 많이 제작을해서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방송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제품 사양을 참고하시면 알겠지만 도체저항도 100m를 기준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사양은 아래 까나레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http://www.canare.co.kr/products/p31.htm 제시하신 두가지의 작업 방법이 있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제작을 하시던 차량용으로 사용되는 신호선들은 길어야 5m내외에서 사용되므로 그리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배선의 길이가 짧아지는 멀티 시스템의 경우에는 더 그렇구요, 아니면 말씀대로 쉴드는 rca플러그의 그라운드로 사용하시고 중심의 2가닥 선을 양쪽에 자~알 연결하심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은 케이블의 임피던스인데요... 아시는대로 206은 10옴 맞구요, 보통 음성 신호용보다 주파수가 높은 비디오신호나 고주파 라디오신호를 전송하는데 사용되는 동축케이블의 임피던스가 75옴이구요, 카오디오에서는 라디오 안테나에 사용되는 선 입니다. 당연 75옴용선은 안테나에 사용되면 rca선으로는 사용을 안합니다. 참고로 dts코리아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케이블에따른 사용 용도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주소는 http://www.dtskorea.co.kr/board_view.html?code=audiosense&category=&page=1&s_field=&s_key=&no=236 입니다. 이상이구요, 즐거운 오디오생활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이성열 올림.

덧글 고객 · 2003-03-12 23:55

[관리자] 님께서 남기신 글 [강민구] 님께서 남기신 글 까나레 da206 디지탈케이블선을 받았는데... 실드가..있고...중심에..2가닥 선이 들었습니다..빨간새과..흰색... 이선재를 가지고 자작해서...rca 선재로 사용하려구 합니다.. 어떤분의(?)..말에 따르면...out 에서(데크와 연결부)에서 +쪽(핫측 맞나요?)은..빨간색을 연결하고..-쪽(콜드측)엔 실드와 흰색을 같이 묶어서 연결해준다... 그담...in 에서(앰프연결부) 빨간색은...+쪽에..연결...-쪽은...흰색중심선만..연결한다(그러니깐..실드는 이부분에서 묶어서 연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터선에...방향성이 있다고 하였는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것이 맞는지..궁금하고요....(반대인지..) 아니면..쉴드는 그냥 신경쓰지 말고...중심에있는 2가닥 선만...잘 연결하면...되는건지요?...둘다 맞다고 하는데.. 두방법의 차이도 알고싶고...어떤게 나을지..일반적인 방법인지..알고싶습니다... 또 하나는 케이블에...옴수가 표시되어있는데...206은..110옴이라고.. 보통은..75옴 맞나요?....케이블의 옴수에 따라..어떤 변화와 차이가있는지...일반 인터선재에..사용하는 적당한 옴수는...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민구님!!! 저희 홈을 방문해 주셔서... 글 잘 읽어 보았구요, 케이블 자작에 관련된 문의사항이시군요? 현재 가지고계신 까나레 da206 디지탈케이블선이구요, 아시는대로 바란스케이블용이기 때문에 중심 신호선이 두개가 있습니다. 일단 DA206을 가지고 자작하셔서 rca 케이블로 사용을 하시려는 생각중이신데요, 말씀대로 선을 연결할때에 여러가지 說(?)이 있습니다. 먼저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것은 홈오디오에서 보통 디지털이나 아나로그 신호용으로 사용되면서 바란스케이블[즉, 신호의 플러스(적색) 마이너스(희색)]로 사용되어 흔히 카오디오에서 사용되는 언바란스케이블(플러스와 쉴드선)로 사용을 하기때문에 필요없는 한가닥이 남아서 여러가지 내용들이 나오는것 입니다. 참고로 가지고계신 까나레 DA206은 원래의 사용용도가 표기대로 디지털 케이블로서 일반 음악신호선보다 높은 주파수에 사용이되면서 보통 음향기기간의 케이블로서 최대 360m까지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자작하시는분들께서 차량용 신호선으로 많이 제작을해서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방송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제품 사양을 참고하시면 알겠지만 도체저항도 100m를 기준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사양은 아래 까나레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http://www.canare.co.kr/products/p31.htm 제시하신 두가지의 작업 방법이 있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제작을 하시던 차량용으로 사용되는 신호선들은 길어야 5m내외에서 사용되므로 그리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배선의 길이가 짧아지는 멀티 시스템의 경우에는 더 그렇구요, 아니면 말씀대로 쉴드는 rca플러그의 그라운드로 사용하시고 중심의 2가닥 선을 양쪽에 자~알 연결하심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은 케이블의 임피던스인데요... 아시는대로 206은 10옴 맞구요, 보통 음성 신호용보다 주파수가 높은 비디오신호나 고주파 라디오신호를 전송하는데 사용되는 동축케이블의 임피던스가 75옴이구요, 카오디오에서는 라디오 안테나에 사용되는 선 입니다. 당연 75옴용선은 안테나에 사용되면 rca선으로는 사용을 안합니다. 참고로 dts코리아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케이블에따른 사용 용도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주소는 http://www.dtskorea.co.kr/board_view.html?code=audiosense&category=&page=1&s_field=&s_key=&no=236 입니다. 이상이구요, 즐거운 오디오생활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이성열 올림. ---------------------------------------------------------------------------------------------[관리자] 님께서 남기신 글 [강민구] 님께서 남기신 글 까나레 da206 디지탈케이블선을 받았는데... 실드가..있고...중심에..2가닥 선이 들었습니다..빨간새과..흰색... 이선재를 가지고 자작해서...rca 선재로 사용하려구 합니다.. 어떤분의(?)..말에 따르면...out 에서(데크와 연결부)에서 +쪽(핫측 맞나요?)은..빨간색을 연결하고..-쪽(콜드측)엔 실드와 흰색을 같이 묶어서 연결해준다... 그담...in 에서(앰프연결부) 빨간색은...+쪽에..연결...-쪽은...흰색중심선만..연결한다(그러니깐..실드는 이부분에서 묶어서 연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터선에...방향성이 있다고 하였는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것이 맞는지..궁금하고요....(반대인지..) 아니면..쉴드는 그냥 신경쓰지 말고...중심에있는 2가닥 선만...잘 연결하면...되는건지요?...둘다 맞다고 하는데.. 두방법의 차이도 알고싶고...어떤게 나을지..일반적인 방법인지..알고싶습니다... 또 하나는 케이블에...옴수가 표시되어있는데...206은..110옴이라고.. 보통은..75옴 맞나요?....케이블의 옴수에 따라..어떤 변화와 차이가있는지...일반 인터선재에..사용하는 적당한 옴수는...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민구님!!! 저희 홈을 방문해 주셔서... 글 잘 읽어 보았구요, 케이블 자작에 관련된 문의사항이시군요? 현재 가지고계신 까나레 da206 디지탈케이블선이구요, 아시는대로 바란스케이블용이기 때문에 중심 신호선이 두개가 있습니다. 일단 DA206을 가지고 자작하셔서 rca 케이블로 사용을 하시려는 생각중이신데요, 말씀대로 선을 연결할때에 여러가지 說(?)이 있습니다. 먼저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것은 홈오디오에서 보통 디지털이나 아나로그 신호용으로 사용되면서 바란스케이블[즉, 신호의 플러스(적색) 마이너스(희색)]로 사용되어 흔히 카오디오에서 사용되는 언바란스케이블(플러스와 쉴드선)로 사용을 하기때문에 필요없는 한가닥이 남아서 여러가지 내용들이 나오는것 입니다. 참고로 가지고계신 까나레 DA206은 원래의 사용용도가 표기대로 디지털 케이블로서 일반 음악신호선보다 높은 주파수에 사용이되면서 보통 음향기기간의 케이블로서 최대 360m까지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자작하시는분들께서 차량용 신호선으로 많이 제작을해서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방송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제품 사양을 참고하시면 알겠지만 도체저항도 100m를 기준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사양은 아래 까나레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http://www.canare.co.kr/products/p31.htm 제시하신 두가지의 작업 방법이 있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제작을 하시던 차량용으로 사용되는 신호선들은 길어야 5m내외에서 사용되므로 그리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배선의 길이가 짧아지는 멀티 시스템의 경우에는 더 그렇구요, 아니면 말씀대로 쉴드는 rca플러그의 그라운드로 사용하시고 중심의 2가닥 선을 양쪽에 자~알 연결하심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은 케이블의 임피던스인데요... 아시는대로 206은 10옴 맞구요, 보통 음성 신호용보다 주파수가 높은 비디오신호나 고주파 라디오신호를 전송하는데 사용되는 동축케이블의 임피던스가 75옴이구요, 카오디오에서는 라디오 안테나에 사용되는 선 입니다. 당연 75옴용선은 안테나에 사용되면 rca선으로는 사용을 안합니다. 참고로 dts코리아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케이블에따른 사용 용도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주소는 http://www.dtskorea.co.kr/board_view.html?code=audiosense&category=&page=1&s_field=&s_key=&no=236 입니다. 이상이구요, 즐거운 오디오생활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이성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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