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장 전상서 접수

안녕하시렵니까? (싫음말구) 제법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장발박? 입니다 바야흐로 사장님의 계절이 돌아온듯 합니다 여전히 빵빵하시죠 집도 새집을 장만하신것보니 사업도 잘되는가 봅니다 얼마전 극동에서 as를 받았습니다 픽업교체하는데 15만원이라네요 근데 교체안하고 클리닝만 해서보내주네요 덕분에 15장 굳었습니다 언제 로또당첨되면 얼굴이나 함보도록 합시다 서로 서로 잘살아보세 ^^

덧글 고객 · 2003-12-15 19:48

반갑습니다. 성택님!!! 이것이 월매만 입니까? 그동안 안녕하셨으리라 믿구유, 저희들도 갑장께서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잘들 있습니다. 작년 태풍때는 안부전화라도 드렸었는데, 올해는 김해쪽에 큰 피해가 없는것으로 보도되어 연락을 못 드렸네요? 아직도 자칭 장발박이라고 하시는것을 보니까 헤어스타일도 여전하신가봐요? 저도 날씨도 추워지고해서 예전의 짧은 머리를 좀 더 길러서 좀 더 부드러운 스타일로 길러보려고 생각중이랍니다. 그러다가 갑장님의 헤어스타일과 비슷해지지 않을까 걱정(?)이랍니 다...^&^.. 아참 근디요? 죄송스러운 질문이지만 꼭 집고 넘어갈라 하는데요, 아직도 쏠로 이신가유? 아픈디 건드리는것은 아니구요, 괜히 갑장으로서 걱정이되어서 그러는것 이니까 오해는 없겠쥬? 좋은 소식이 있다면 꼬~옥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엠비백 문제인데요... 거리가 멀어서 AS도 못해드렸는데요, 직접 극동까지 손을 뻐치셨네요? 죄송스럽구요, 다행이도 픽업도 안갈고 잘 해결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저도 이제부터 시간을내어 자주 연락드릴것이구요, 얼마 남진않은 이천삼년 멋지게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항상 좋은일만 함께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또한 부~~~자 되십시요...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사운드리서치 갑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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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고객2003-12-16 04:15

    부드러운 헤어스타일을 원한다고요? 음 ~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생긴대로 살자) 암 그렇고 말고

  • 고객2003-12-16 15:56

    그래유~~~ 생긴대루 살자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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