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습니다 답변완료

오랜만입니다 ,,김해 갑장입니다 조수쪽 앞 스피커가 멀리~ 간것 갔습니다 퍼버벅거리는 소리가 나서 뜯어보니 스피커 진동때 소리가 나네요 (레인보우 165 인가 그렇군요) 그래서 일단 떼어 논 상탭니다 물이 살짝 들어간것 같기도 합니다 뗀 상태로 며칠 듣고다니니 뭔가 소리가 심심합니다 조수쪽 트윗에서도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요 물어내라고 하고싶은데 그러면 이빨을 들이밀것 같아서 포기합니다 어째야 할까요?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16-07-26 13:54

반갑습니다. 김해갑장 님!!! 오래간만 입니다. 뭔가 문제가 생겨야만 방문을 해 주시네요?^^ 늘 건강하시죠? 컴에서 카톡친구를 신청하니까 프사에 잘생긴 남매인지 연인인지의 사진이 있던데 혹 자녀분 인가요?^^ 글로서라도 만나(?)뵈니까 아주 오래된 친구를 만난것 처럼 기분이 좋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조수쪽 앞 스피커가 멀리~ 간것 갔다구요? 퍼버벅 거리는 소리가 나서 뜯어보니 스피커 진동때 소리가 나는 증상이며 레인보우 165 이구요... 일단은 스피커를 분해해서 엣지를 상하로 움직였을때 마그넷트와 코일이 잡음 없이 움직여야 되며 코일이 연결되어 있어야만 됩니다. 증상으로 봐서 고장이 난것 같구요, 미드베이스는 그래도 고장이 나는 편이지만 트윗은 고장이 잘 안나는 편 입니다. 해결 방법은 스피커를 통째로 교환하는 방법과 현재의 트윗 미드베이스 패시브까지 점검후 수리를 하는 방법 입니다. 죄송하지만 당사에서는 스피커 수리를 할 능력은 없구요, 스피커 수리 전문점으로 택배로 보내주시면 해결이 됩니다. 사운드리서치 소개라고 하시면 더 잘 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전화 통화후 튼튼하게 포장해 보내시면 될것으로 생각 됩니다. 상호와 전화번호는 아모스 02-712-7690, 010-****-**** 용산 전자상가쪽 입니다. 스피커 수리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므로 방문을 하셔도 바로 않되니까 택배로 보내심이 현면한 판단으로 생각 됩니다. 이상이구요, 더 필요한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고 늘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덧글 고객 · 2016-08-01 10:17

카톡은 안합니다 엉뚱한데다 들이댔군요 (축하합니다) 택배 그런건 잘 모르겠고 8월 초반쯤 서울읍내 갈것같은데 그때 한번 보죠 가는날 장날이라고 혹시 휴가 가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돈 잘못버는 산골출신들이 휴가는 꼭 가죠) 스피커 중고있으면 수배한번 해주시고요 이만 휘리릭~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16-08-01 19:14

반갑습니다. 김해갑장 님!!!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뭔가 카톡이 갑장님의 코드와는 않맞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이전에 저장 되었던 010-6xx78-3xx5 번을 컴퓨터에서 친구로 신청 했더니 그랬습니다.^^ 그동안 전번이 바뀌었나 보네요? 저도 011이라 카톡은 컴퓨터에서만 합니다. 방금 친구 삭제 했습니다^^ 요즘 도시에서는 택배가 좀 어렵나 보네요?^^ 그렇다면 어쩔수가 없구요, 8월 초반쯤 서울읍내 오실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한쪽이 고장이 났는데 쓸만한 중고 제품은 없구요, 새스피커 한쪽만 남은 제품이 있어서 다행 인데요... 매니아님이라 좌우 스피커 소리가 다름을 분명히 느끼실텐데 걱정 입니다. 휴가는 예상하신대로 돈을 못 벌어서 8월초는 피하고 중순에 가기로 했습니다. 주중 13일까지는 근무를 하니까 걱정 마시고 안전운행해서 올라 오셔요^^ 다행이도 이번 휴가때는 눈이 내리지 않으니 걱정은 마시구요^^ 그럼 더운데 몸조리 잘 하시고 조만간 서울 읍내에서 뵙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이구요,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덧글 고객 · 2016-08-02 01:10

제 입담이 좀 약해진것 같지 않습니까? 요즘 이빨 치료중입니다 어금니가 부실해서 예전처럼 깊은맛을 내기는 힘들다는 점 참고해 주시고,, 일단 2가지 안이 있습니다 1번안 - 4일 새벽에 출발, 아침에 깜짝 등장(이때는 전직원 필히 놀라는척 해야함) 2번안 - 서울은 무슨,,,그냥 계속 쳐 잔다 치과치료 관계로 바뀔수도 있지만 굳이 4일을 고집하는 이유는 올림픽 개막전에 모든걸 끝내자는 강력한 의지와는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16-08-02 10:25

또 반갑습니다. 김해갑장 님!!! 입담이 좀 약해진거는 같지만 그래도 유머나 정감은 그대로인듯 합니다.^^ 부디 이빨 치료 잘 하시고 옛 입담 복원 하시길 기원 합니다. 저도 금일 아침 식사중 어금니에 땜빵한 금이 빠져서 조만간 치과에 가야 될듯 합니다.^^ 계획하신 2가지 안에 대비를 하겠습니다. 1번안 - 4일 새벽에 출발, 아침에 깜짝 등장 (이때는 전직원 필히 놀라는척 해야함) ==> 저는 그대로 10시바로 전에 출근 하니까 예전처럼 너무 일찍 오셔서 차에서 많이 기다리시는 일은 없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오는날이 장날이시라 10경에 출근은 하는데 최근 족구를 너무 열심히 하다가 왼쪽다리를 다쳐서 재활치료중이라 10반에서 11시까지 인근병원에서 다녀와야 됩니다. 죄송하니까 그렇구요, 참고로 매장 하나 줄이고 혼자 일한지 꽤 되어서 제가 대신 깜짝 놀랄 준비 하겠습니다. 2번안 - 서울은 무슨,,,그냥 계속 쳐 잔다 ==> 1안을 준비하다가 계획대로 않되면 그냥 평소대로 일한다.^^ 이상이구요, 그래도 그리운 옛 벗을 만난다는 기대로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고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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