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 문의드립니다.. 답변완료
데크는 사운드모니터 400X 이고, 앰프는 dls a3입니다.
이경우 데크의 프리아웃볼트가 앰프의 입력볼트보다 낮다고 하더군요.
데크의 프리아웃볼트가 앰프보다 높은게 좋다고 하던데요.
기기매칭이 않좋은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볼륨을 올리면 소리가 일그러지는거라고 하더군요..
프리아웃볼트를 높이려면 개조를 해야되는건가요??
개조를 해도 무리가 없나요??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6-01-17 11:53
반갑습니다. 창섭님!!!
글 잘 읽어보았구요,
이번에는 사운드모니터 400X의 프리아웃 전압을 높이려고 개조를 하신다구요?
아시는대로 dls a3의 입력 허용전압은 0.2~7볼트, 400X는 4볼트 출력 입니다.
어디선가 데크의 프리아웃 전압이 앰프의 입력전압보다 높은게 좋다고 하는데요,
이유가 볼륨을 올리면 소리가 일그러지는 원인이라고도 한다구요?
그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해보면요,
앰프의 허용입력이 최대 7볼트라 가정을하면 앰프의 게인(볼륨)은 최소 입니다.
이때 말씀대로 헤드유닛의 최대출력이 8볼트라 가정하면
앰프의 게인을 최소로 낮충상태이니까 8볼트가 입력되면 음이 찌그러집니다.
결론은 앰프의 허용입력보다 과대한 신호가 들어가면 앰프에서 찌그러짐(클립핑)이 발생합니다.
결론은 어느분인가가 말씀하신 이론은 뭔가는 맞지가 않습니다.
앰프의 허용입력은 높은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음질이 아주 좋아지는것도 아니구요...
대략 요즘의 무출력 헤드유닛의 4볼트인것도 제일 무난하기때문 입니다.
가끔 소리의 크기를위한 SPL대회에서는 헤드유닛의 프리아웃이 8볼트인 제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당연 개조를 할 필요가 없구요, 프리아웃을 높이는 개조는 안하고 있습니다.
개조하다면 정상적인 회로개조가 않된다면 당연히 무리가 생깁니다.
이상이구요,
즐거운 오디오생활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