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 9255 Limited 발열관련 답변완료
클라 9255 리밋 사용자인데요
1~2시간 사용하면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열이 엄청나요
열이 과다하게 많이 발생하다 보니 오디오가 재생불가 현상까지 나오구요
CD를 빼서 만져보면 엄청 뜨겁습니다. 따로 개조한건 없구요
아참 한가지 더 라디오를 들으면 볼륨을 살작만 올려도 노이즈가 심하게 올라와요
그 라디오 방송중간중간 DJ가 맨트를 쉴때나 노래 중간중간 무음처리 될때
지지직이 엄청 심하네요
어찌해야 될까요ㅠㅠ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08-12-16 19:22
반갑습니다. 원철님!!!
글 잘 읽어 보았구요,
클라 9255 리밋의 발열관련 문의사항 이시군요?...
내용인즉...
1~2시간 사용하면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열이 엄청나는것으로 느끼시네요?...
그런 이유는 오디오가 재생불가
현상까지 발생을 하니까 그렇게 느끼시는 것 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씨디를 읽어주는 픽업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픽업의 구조가 코일과 렌즈로 구성이 되어서
픽업의 상태가 나쁠경우 시간이 지날경우 씨디에서 뒷쪽의 음악을 들을경우 더 심합니다.
픽업이 씨디의 데이터를 잘 못 읽을 경우
픽업의 코일이 과도하게 움직이면서 더 열이 발생을 하며
또한 씨디를 돌려주는 스핀들 모터도 심하게 돌아서 더 열이 발생을 하는것 입니다.
씨디가 정상적으로 작동되면 어느정도 열이 줄어 들구요,
씨디가 정상적으로 작동된다해도 한두시간 정도 씨디를 청취하면
내부의 열이 CD로 전달되어 따뜻한 정도의 느낌은 느낄수가 있습니다.
CD 회로중에 열발생이 과도하게 발생될경우
별도의 열센서 회로가 있어서 강제적으로 작동을 중단시켜 주는
기능도 있으니까 씨디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 발생하는 열은 무시하셔도 좋다는 뜻 입니다.
결론은 소모품인 픽업의 문제이므로
수리를 하거나 교체를 해주시면 문제가 해결 됩니다.
또 한가지
라디오를 들을때 볼륨을 살작만 올려도 노이즈가 심하게 들리는 문제 인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라디오 방송중간중간 DJ가 맨트나 노래 중간중간 무음처리 될때 지지직 거리는 문제네요?...
그런 문제가 발생될수 있는 원인은
안테나쪽의 문제가 있는 경우나 오디오의 FM튜너의 문제일경우 두가지 입니다.
제품의 문제일경우
일본 내수용인 어드제스트 브랜드는 그럴 경우가 있지만
정식수입품인 클라리온의 경우에는 그런 문제들이 거의 없습니다.
FM노이즈 문제도 제품을 받아서 점검해보면 원인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상이구요,
제품을 보내주시거나 예약후 차량을 가지고 방문해 주시면 문제의 검토/해결이 가능 합니다.
이상이구요,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전화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