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5 문의 드립니다 ^^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올해 초쯤 9255 리밋을 구매하여 바로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중고구입후 한번도 사용해보지않고 점검겸 오래쓰자 싶어 수리를 보냈었지요. 당시 상태로 컨버터가 순정이 아니였고, 옥스개조된부분의 선이 기판에서 떨어져 있었습니다. 택배 보내고 픽업을 교체와 옥스개조된부분은 모두 제거하고, 컨버터가 순정에 비해 기능상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습니다 ^^ 다름아니고 보통 수리후 봉인 딱지가 붙어 오던데 제것은 없더라구요; 또한 가게를 새로 시작한다고 몇달채 방치만 하다 몇일전 인스톨을 했는데, 구운시디를 조금 가리는 편입니다. 못읽는건 아니고 재생중 중간중간 건너뛰는현상이 있네요. 원래 9255가 이런증상이 조금있는지요?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12-06-27 11:59

반갑습니다. 권도 님!!! 글 잘 읽어 보았구요, 9255 리밋 수리관련 문의사항 이시네요?... 중고 제품을 구입하셔서 점검겸 오래쓰자 싶어 수리를 하셨구요, 당시 컨버터가 순정이 아니였고 옥스개조된 부분의 선도 기판에서 떨어져 있었구요?... 기억이 나구요, 올해 1월 6일에 수리한 리스트가 있습니다... 봉인 딱지(?)가 없는것은 이전에 당사에서도 붙였지만 라벨도 다 사용했지만 수리를하고 혹 소비자가 뜯어봐도 큰 비밀이나 다른 숨길내용이 없어서 교체한 부품에 표시를 하고 따로 기록을 해 놓습니다... 리스트에 다 기록이 되어있고, 제품에 다 표시가 되어 있으니까 무상보증as는 걱정 않하셔도 됩니다... 문제는 한 5개월을 사용않하고 방치를 하신점 인데요... 픽업은 먼지나 습기에 취약한것이 사실 입니다... 참고로 제품 수리후 출하시에는 정품은 물론 상태가 않좋은 복사씨디로 텍스트후에 출고를 합니다... 9255 제품이 출시된 약 10년 전후의 모든 제품들이 픽업의 인식이 현재보다는 떨어 집니다... 기본적으로 씨디를 구울때에 4~8배속으로 cdr은 한국/일본 제품의 브랜드를 사용하시면 씨디 인식율이 많이 좋아 집니다... 공통적으로 씨디가 중간에 튀는것도 인식율과 씨디에 먼지가 묻었거나 기스가 났을 경우 튀는 현상이 발생 됩니다... 9255의 경우 그래도 씨디 인식율이 좋은 제품이구요, 교체한 픽업도 일본에서 수입된 정품 픽업이라 인식율이 좋습니다... 위 내용처럼 저배속, 브랜드씨디를 사용해 보시고 씨디는 기스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도 튄다면 튀는 씨디와 함께 보내주시면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씨디를 변환하는 mp3의 음원 자체에서도 튀는 경우가 있으님 참조 하십시요. 이상이구요,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전화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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