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AVH-X3700BHS 모델입니다. (전원이 오락가락합니다. ^^)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파이오니아 AVH-X3700BHS 모델입니다. (전원이 오락가락합니다. ^^) 제조일자는 2015년이며, 실제 사용기간은 2~3개월 이내입니다. 올인원데크입니다. 정상작동할때는 너무 좋은데, 아침시 도로 노면이 좀 않좋을시 전원이 나갔다 들어오는 증상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데크짹부근인줄 알고 자가점검을 하였으나, 아무래도 내부에서 냉납현상 발생하듯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전원이 오락가락하면 터치도 먹통이 되는 경우도 있구요.... 이경우 음악은 나옵니다. ㅋㅋ 펌웨어도 정상적으로 최신으로 업데이트를 해보았습니다.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할까요?

답변 사운드리서치 · 2016-06-17 12:13

반갑습니다. 상훈 님!!! 글 잘 읽어 보았구요, 파이오니아 AVH-X3700BHS 모델의 전원문제로 문의를 주셨네요? 모델명을 검색해 보니 정식 수입품은 아니고 거의 직구 제품 이네요? 불량 증상이 아침에 도로 노면이 좀 않좋을시 전원이 나갔다 들어오는 증상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구요? 점검해 보신 내용은 데크짹부근은 아니고 내부에서 냉납현상 발생하는듯 그런 느낌이 든다구요? 냉납을 거론 하시는것을 보면 나름대로 전자에 대해서 좀 아시는것 같은데요... 하지만 최근에 생산된 일본 제품들은 보통 기판이 양면에서 4층 이상의 기판이며 부품 장착 또한 자동으로 장착 제조되어 냉땜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됩니다. 냉땜은 약 15년전 단면 기판을 사용 했을때에 발생하던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불량 증상이 나타나야만 점검이나 수리가 가능 하구요, 불량 증상이 아주 가끔 나타난다면 점검 수리는 불가능 합니다. 점검을 하면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라 수리가 않되어도 점검비용이 들어가며 대략 3~5만원정도 생각 하셔야 됩니다. 혹 수리가 된다면 점검비용은 없어지며 대략의 수리비용은 10~20만원 전후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생각하신대로 불량 원인이 냉땜이나 눈에 보이는 일반 회로 불량이면 수리가 가능 하지만 눈에 보이지않는 부품 내부의 크랙(깨짐)이나 기판 자체의 문제면 수리가 불가능 합니다.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가 더 많음을 참조 하시고 필요한 작업이 있으시면 제품을 보내주시거나 전화 예약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구요,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전화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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